18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도착
귀국 직후 검찰 체포
귀국 직후 검찰 체포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18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전담수사팀에 체포된 남 변호사가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되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18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전담수사팀에 체포된 남 변호사가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되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변호사가 18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18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해 전담수사팀에 체포된 남 변호사가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되고 있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미국에 체류 중이던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 남욱 변호사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자마자 대검 관계자들에 의해 체포, 압송되고 있다. 인천공항/공동취재사진

미국에 체류 중이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핵심 인물 남욱 변호사가 2021년 10월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검찰 수사관에 체포돼 공항을 떠나고 있다. 인천공항/공동취재사진

미국에 체류 중이던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 남욱 변호사가 1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검찰 수사관에게 체포돼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인천공항/공동취재사진

미국에 체류 중이던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 남욱 변호사가 1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검찰 수사관에게 체포돼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인천공항/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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