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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사전투표 첫날 최종투표율 ‘17.57%’

등록 2022-03-04 18:56수정 2022-03-04 18:58

사전투표제 도입 이후 역대 최고치
19대 대통령선거보다 5.87% 높아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위해 길게 줄서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위해 길게 줄서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 역대 최대 투표율을 경신했다. 4일 최종 투표율은 17.57%로 776만 7735명이 투표했다. 이는 19대 대통령선거보다 5.87% 높고 사전투표제도가 도입된 뒤로 가장 높은 기록이다. 사전투표는 5일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 진행된다. 본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이 있으면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곳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의 경우 5일 방역 당국의 외출 허용 시각인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 전까지 사전투표소에 도착하면 일반 선거인과 동선이 분리된 임시 기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서 손 장갑을 끼고 있다. 인천공항/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서 손 장갑을 끼고 있다. 인천공항/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전 인천 옹진군 덕적면 진1리 다목적회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마을주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덕적도/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전 인천 옹진군 덕적면 진1리 다목적회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마을주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덕적도/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인천공항/신소영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인천공항/신소영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위해 길게 줄서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게재 전 모자이크 처리 요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위해 길게 줄서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게재 전 모자이크 처리 요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덕적도/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인천공항/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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