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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빨래는 언제 마를까’…힘겨운 쪽방촌의 여름나기

등록 2022-06-29 16:50수정 2022-06-29 17:02

쪽방촌에 찾아 온 6월의 열대야
29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새뜰마을(쪽방촌)에서 한 주민이 더위를 피해 골목길에 나와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29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새뜰마을(쪽방촌)에서 한 주민이 더위를 피해 골목길에 나와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강원도 강릉에 밤사이 ‘초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것을 비롯해 서울을 비롯한 전국 상당수 지역에서 ‘6월의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다. 열대야는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때, 초열대야는 30도 이상인 때를 말한다. 떨어질 줄 모르는 기온 속에 장마로 습도마저 높아지며 연일 계속되는 후텁지근한 날씨는 시민들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

한 어르신이 홀로 단칸방에서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한 어르신이 홀로 단칸방에서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모두에게 쉽지 않은 계절이지만 더위와 습도 등 자연의 변화에 무방비로 노출돼 더욱 취약한 지역이 있다. 무더위 쉼터나 공용에어컨이 있다 해도 좁고 막힌 쪽방촌에서 견뎌야 하는 사람들에게 여름은 힘겨운 계절이다.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돈의동 새뜰 마을(일명 쪽방촌)의 사진을 모아 본다.

한 주민이 더위를 피해 골목길에 나와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한 주민이 더위를 피해 골목길에 나와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주변 고층빌딩에 둘러싸인 서울 종로구 돈의동 새뜰마을. 강창광 선임기자
주변 고층빌딩에 둘러싸인 서울 종로구 돈의동 새뜰마을. 강창광 선임기자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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