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1일, 정부의 ‘가습기 참사’ 공식화 11주기
피해 배상 조정안, 옥시·애경 거부로 이행 안돼
숨진 아이들 위해 ‘추모의 숲’에 들메나무 심어
피해 배상 조정안, 옥시·애경 거부로 이행 안돼
숨진 아이들 위해 ‘추모의 숲’에 들메나무 심어

가습기 살균제 참사 11주기를 이틀 앞두고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추모의 숲에서 열린 ‘사망 어린이 추모 나무 심기 행사’에서 피해자 이의영(사망 당시 생후 50일)의 아버지(왼쪽)와 동생이 들메나무를 심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 유가족들과 노을공원 시민모임과 환경보건시민센터 활동가들이 사망 어린이 추모 나무 심기 행사에 참석해 행사 개요를 듣고 있다. 김혜윤 기자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 유가족들과 노을공원 시민모임과 환경보건시민센터 활동가들이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으로 들메나무를 한 그루씩 들고 이동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활동가들이 참석자들에게 들메나무를 심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김혜윤 기자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 추모의 숲에서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 유가족들과 노을공원 시민모임과 환경보건시민센터 활동가들이 들메나무를 심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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