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어당 살구꽃으로 덕수궁 봄을 맞다` 행사가 열린 28일 오전 서울 덕수궁에서 참가자들이 석어당 내부에서 만개한 살구꽃을 바라보고 있다. 덕수궁은 궁궐에서 보기 드문 2층 목조 건물인 석어당 전각에서 궁궐을 내려다보고, 중화전, 함녕전 등 주요 전각을 관람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을 오는 5일까지 진행한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석어당 살구꽃으로 덕수궁 봄을 맞다` 행사가 열린 28일 오전 서울 덕수궁에서 참가자들이 살구꽃이 핀 석어당 앞뜰을 둘러보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석어당 살구꽃으로 덕수궁 봄을 맞다` 행사가 열린 28일 오전 서울 덕수궁에서 참가자들이 살구꽃이 핀 석어당 앞뜰을 둘러보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석어당 살구꽃으로 덕수궁 봄을 맞다` 행사가 열린 28일 오전 서울 덕수궁에서 참가자들이 살구꽃이 핀 석어당 앞뜰을 둘러보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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