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인 9일 낮 여고생들이 더위를 피해 서울 청계광장 모전교 아래 청계천에 발을 담근 채 책을 읽고 있다.
9일 서울 고산자교 아래 청계천변에서 노인들이 낮잠을 즐기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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