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와도 ‘투쟁’
경기도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17일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옆 소공원에서 부당해고, 부당징계, 체불임금, 노조탄압 등을 중단하라며 시위를 벌이던 도중 30도를 웃돈 폭염에 힘겨워하며 연방 땀을 닦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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