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사형제폐지국가’
안경환 국가인권위원장(맨 오른쪽)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무교동길 인권위 앞에서, 현재 수감 중인 사형수 64명을 상징하는 장미꽃 64송이를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사형이 집행되지 않으면 한국은 10년 동안 사형 집행이 없게 돼, 국제앰네스티가 인정하는 ‘사실상 사형폐지 국가’가 된다.
강창광 기자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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