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범벅’ 캠프에드워드
국방부가 주한미군이 사용하던 경기 파주시 월롱면 영태리 캠프에드워드의 오염실태를 공개한 10일 국방부 환경보존팀 유동준 서기관이 유류저장소 지하에 박은 관측정에서 뽑아낸 기름을 보여주며 기지오염 현황을 지역 주민들과 환경단체 회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파주/강창광 기자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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