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는 홍수폭탄…세금폭탄”
337개 단체로 구성된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발족식’이 19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열린 가운데, 폭탄 모양의 옷을 입은 한 참가자가 ‘운하는 세금폭탄’이라고 쓰인 손팻말을 들고 있다. 참가자들은 발족 선언문을 통해 “운하는 국운 융성이 아닌 국가 파탄, 식수 재앙 사업”이라며 “온 국민과 함께 운하 백지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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