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사과 촉구
민주노동당 여성 총선후보들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앞에서 경기 일산 초등생 폭행·납치미수 사건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어 ‘늑장·부실 수사’의 책임자 처벌과 경찰청장의 대국민 공개 사과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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