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교 어린이 성폭력 치료·상담대책 추진
대구 초등학교 어린이 성폭력사건에 대한 통합민주당 조사위원회 첫 회의가 열린 1일 오전 국회에서 김상희 최고위원(가운데)이 “사건의 정확한 실태를 조사하고, 가해자와 피해자에 대한 치료와 상담 등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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