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잡아가지마세요
다음 카페 ‘유모차 부대’와 ‘방송장악·네티즌탄압 저지 범국민행동’ 소속 회원들이 29일 오후 국회 본관 앞에서 ‘인권유린 불법 협박수사 경찰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가운데, 유모차를 타고 나온 한 어린이가 한쪽을 응시하고 있다. ‘유모차 부대’ 카페 운영진 3명은 지난 24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조사를 받았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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