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성범죄 공소시효 폐지를” 어린이재단 나눔대사 공지영 작가(왼쪽 다섯째)가 12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아동대상 성범죄 공소시효 폐지’를 요구하는 국민 30만명의 온라인 서명과 거리서명 용지를 국회에 제출하기에 앞서, 관련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현재 국회에는 아동 대상 성범죄 공소시효 폐지 내용을 담은 개정법률안이 1년 이상 계류 중이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아동성범죄 공소시효 폐지를” 어린이재단 나눔대사 공지영 작가(왼쪽 다섯째)가 12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아동대상 성범죄 공소시효 폐지’를 요구하는 국민 30만명의 온라인 서명과 거리서명 용지를 국회에 제출하기에 앞서, 관련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현재 국회에는 아동 대상 성범죄 공소시효 폐지 내용을 담은 개정법률안이 1년 이상 계류 중이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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