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19일 일어난 ‘용산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두 개의 문> 배급위원발족 콘서트 및 시사회가 14일 서울 종로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가운데 유가족 및 참석자들이 문정현 신부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2009년 1월19일 일어난 ‘용산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두 개의 문> 배급위원발족 콘서트 및 시사회가 14일 서울 종로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가운데 유가족 및 참석자들이 문정현 신부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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