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청학련 39돌 기념행사가 3일 오후 서울 현저동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박형규 목사의 발모형 조형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한승헌 변호사, 민청학련계승사업회 고문인 박 목사, 이철·장영달 민청학련계승사업회 공동대표.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민청학련 39돌 기념행사가 3일 오후 서울 현저동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박형규 목사의 발모형 조형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한승헌 변호사, 민청학련계승사업회 고문인 박 목사, 이철·장영달 민청학련계승사업회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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