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와 <중앙일보>가 건강한 토론 문화를 뿌리내리고, 청소년에게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주기 위한 뜻있는 일을 시작합니다. 두 언론사의 사설을 비교·분석해 보여주는 지면 ‘사설 속으로’를 공동 제작해 21일부터 매주 화요일 두 신문에 싣습니다. 같은 사안을 다룬 두 언론사의 사설에 담긴 관점과 논거를 정리하고, 관련 지식의 탐구를 돕는 내용으로 채워집니다.
사설은 우리 사회 현안에 대한 신문사의 책임 있는 주장입니다. 세상을 보는 다른 시각을 지닌 두 신문사의 사설을 깊이 살피면 무차별적으로 쏟아지는 정보 홍수의 시대에 바르고 균형 잡힌 시각을 갖출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청소년들에겐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사설 속으로’는 <한겨레>에서 추천한 송승훈 남양주광동고 국어 교사, 안광복 중동고 철학교사와 <중앙일보>에서 추천한 김기태 호남대 교수, 허병두 숭문고 교사가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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