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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쌍둥이’ 만난 소녀상…이젠 외롭지 않겠네

등록 2013-07-10 19:56수정 2013-07-11 08:25

 10일 서울시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108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가운데, 이화여대의 아시아·아프리카 여성 인재를 위한 지도자 양성 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엔지오 활동가들이 함께했다.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오른쪽) 옆 빈 의자에 소녀상 ‘원형’이 나란히 세워져 있다. 이 원형은 더 이상 외롭지 않은 소녀상이 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서울민족미술인협의회가 설치한 것이다. 이 소녀상 원형으로 똑같이 만든 또다른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이 외국에선 처음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에 세워지며 제막식은 30일 열릴 예정이다. 강창광 기자 <A href="mailto:chang@hani.co.kr">chang@hani.co.kr</A>
10일 서울시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108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가운데, 이화여대의 아시아·아프리카 여성 인재를 위한 지도자 양성 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엔지오 활동가들이 함께했다.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오른쪽) 옆 빈 의자에 소녀상 ‘원형’이 나란히 세워져 있다. 이 원형은 더 이상 외롭지 않은 소녀상이 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서울민족미술인협의회가 설치한 것이다. 이 소녀상 원형으로 똑같이 만든 또다른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이 외국에선 처음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에 세워지며 제막식은 30일 열릴 예정이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10일 서울시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108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가운데, 이화여대의 아시아·아프리카 여성 인재를 위한 지도자 양성 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엔지오 활동가들이 함께했다.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오른쪽) 옆 빈 의자에 소녀상 ‘원형’이 나란히 세워져 있다. 이 원형은 더 이상 외롭지 않은 소녀상이 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서울민족미술인협의회가 설치한 것이다. 이 소녀상 원형으로 똑같이 만든 또다른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이 외국에선 처음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에 세워지며 제막식은 30일 열릴 예정이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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