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과 한국진보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세종로 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미연합 군사훈련 키리졸브·독수리 연습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지휘소 연습인 키리졸브와 야외 기동훈련인 독수리 연습은 한국군 20만명과 미군 7500여명이 참여해 4월18일까지 계속된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과 한국진보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세종로 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미연합 군사훈련 키리졸브·독수리 연습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지휘소 연습인 키리졸브와 야외 기동훈련인 독수리 연습은 한국군 20만명과 미군 7500여명이 참여해 4월18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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