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전남 진도 팽목항에 단원고 실종자 부모가 평소 아들이 사용한 기타를 가져다 놓았다. 전날 내린 비를 그으려는 듯 기타에 비옷이 입혀져 있다. 진도/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4일 오전 전남 진도 팽목항에 단원고 실종자 부모가 평소 아들이 사용한 기타를 가져다 놓았다. 전날 내린 비를 그으려는 듯 기타에 비옷이 입혀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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