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사진을 찍기 시작한 뒤 이따금 학교에 사진기를 들고 가서 친구들을 찍어줍니다. 그럴 때마다 친구들이 제 앞에서 재미있는 포즈도 취하면서 서로 자신을 찍어달라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친구의 이름은 김태진이구요, 사진 속 표정처럼 성격도 쾌활하고 항상 웃는 얼굴이라 곁에 있으면 모두 즐거워지는 참 정겨운 친구입니다. 저희 반 친구들의 사진을 한 명 한 명 모두 찍어서 사진을 통해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영원한 우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신예진/서울 월곡중학교 3학년
[토요판] 한 장의 다큐
취미로 사진을 찍기 시작한 뒤 이따금 학교에 사진기를 들고 가서 친구들을 찍어줍니다. 그럴 때마다 친구들이 제 앞에서 재미있는 포즈도 취하면서 서로 자신을 찍어달라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친구의 이름은 김태진이구요, 사진 속 표정처럼 성격도 쾌활하고 항상 웃는 얼굴이라 곁에 있으면 모두 즐거워지는 참 정겨운 친구입니다. 저희 반 친구들의 사진을 한 명 한 명 모두 찍어서 사진을 통해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영원한 우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신예진/서울 월곡중학교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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