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 그랜드 볼륨에서 열린 <한겨레>의 지역밀착형 섹션신문 <서울&> 발행 및 한겨레 미디어 혁신설명회에서 박원순(앞줄 맨 왼쪽) 서울시장과 정영무(가운데)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 소진세(오른쪽) 롯데그룹 사장 등 참석자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박래학 서울시의회 의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등 서울시·자치구 인사를 비롯해 재계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창광 기자 chang21@hani.co.kr
17일 오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 그랜드 볼륨에서 열린 <한겨레>의 지역밀착형 섹션신문 <서울&> 발행 및 한겨레 미디어 혁신설명회에서 박원순(앞줄 맨 왼쪽) 서울시장과 정영무(가운데)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 소진세(오른쪽) 롯데그룹 사장 등 참석자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박래학 서울시의회 의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등 서울시·자치구 인사를 비롯해 재계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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