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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너희를 담은 시간전’…세월호 참사 유가족 슬픔 담아 작품 전시

등록 2016-04-08 16:08수정 2016-04-08 20:14

세월호 침몰 참사 2주기를 앞두고 8일 오후 경기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전시실에서 유가족들의 슬픔을 담아 만든 작품 전시회 ‘너희를 담은 시간전’이 열리고 있다. 압화, 퀼트, 원예, 냅킨 등의 공예품과 캘리그라피, 개인출품 등의 작품이 전시돼 27일까지 열린다.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세월호 침몰 참사 2주기를 앞두고 8일 오후 경기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전시실에서 유가족들의 슬픔을 담아 만든 작품 전시회 ‘너희를 담은 시간전’이 열리고 있다. 압화, 퀼트, 원예, 냅킨 등의 공예품과 캘리그라피, 개인출품 등의 작품이 전시돼 27일까지 열린다.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세월호 침몰 참사 2주기(16일)를 앞두고 8일 오후 경기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전시실에서 유가족들의 슬픔을 담아 만든 작품 전시회 ‘너희를 담은 시간전’이 열렸다. 압화와 퀼트, 원예, 냅킨 등의 공예품과 캘리그라피, 개인출품 등의 작품이 전시돼 27일까지 열린다. ‘너희를 담은 시간전’(봄이 그리워 봄이 된 엄마들의 이야기, 너희를 생각하며 만든 시간들 돌아보기)은 ‘세월호 엄마’들이 아이들을 ‘잊지 않기, 더욱 또렷이 기억하기, 그리고 더 예쁘게 추억하기’ 위함이다.

세월호 침몰 참사 유가족들의 슬픔을 담아 만든 작품 전시회 ‘너희를 담은 시간전’.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세월호 침몰 참사 유가족들의 슬픔을 담아 만든 작품 전시회 ‘너희를 담은 시간전’.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세월호 침몰 참사 유가족들의 슬픔을 담아 만든 작품 전시회 ‘너희를 담은 시간전’.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세월호 침몰 참사 유가족들의 슬픔을 담아 만든 작품 전시회 ‘너희를 담은 시간전’.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사고 당시 단원고 2학년 8반 진혁이 엄마는 팜플릿에 쓴 글에서 “추모전, 혹은 엄마들의 아픔이라고 해야 하나요?…아이들을 생각하며 만든 작품입니다. 눈물, 그리움, 보고픔…” 이라고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세월호 침몰 참사 2주기인 16일에는 경기 안산 합동분향소에서 4·16가족협의회 주최의 ‘기억식’에 이어, ‘진실을 향한 걸음’을 주제로 단원고까지 행진이 있을 예정이다. 걷기대회에는 미수습자를 상징하는 9개의 대형 인형, 희생자를 상징하는 304개의 꽃 만장과 304개의 탈이 함께 걷는다. 이어서 화랑유원지 대공연장에서 ‘추모문화제’가 열리고 저녁에는 단원고 앞에서 ‘촛불띠 잇기 문화제’가 열릴 예정이다.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세월호 침몰 참사 유가족들의 슬픔을 담아 만든 작품 전시회 ‘너희를 담은 시간전’.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세월호 침몰 참사 유가족들의 슬픔을 담아 만든 작품 전시회 ‘너희를 담은 시간전’.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너희를 담은 시간전’.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너희를 담은 시간전’.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너희를 담은 시간전’.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너희를 담은 시간전’.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너희를 담은 시간전’.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너희를 담은 시간전’.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너희를 담은 시간전’.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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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담은 시간전’.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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