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대화를 요구하는 글귀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대화를 요구하는 글귀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대화를 요구하는 글귀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교내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물을 마시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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