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노동자 대신 전일제노동자 10명 채용 합의
31명 퇴직하자 초단시간 노동자 투입해 ‘갈등’
노조 “문제 재발 되지 않도록 연대와 대화 나설 것”
31명 퇴직하자 초단시간 노동자 투입해 ‘갈등’
노조 “문제 재발 되지 않도록 연대와 대화 나설 것”
구조조정을 놓고 학교와 갈등을 빚어온 연세대 청소 경비 노동자들이 1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본관에서 무기한 농성을 벌이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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