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 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의한 공동행동 발족
민족문제연구소 등 16개 단체 참여, 북한 민화협 연대사 보내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16개 단체 참여, 북한 민화협 연대사 보내와
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강제동원 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 발족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요구사항이 적힌 펼침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황해도 연백군 연안읍 출신으로 강원동원 피해자인 김한수씨가 당시 상황을 증언하고 있다. 김씨는 목재를 나른다는 설명을 듣고 읍에 갔다가 곧바로 징용 당했다고 말했다. 강창광 기자
평화디딤돌 박진숙 사무국장과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이하나 정책국장이 발족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강창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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