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특별감찰반 출신으로 비위에 연루돼 최근 해임된 김태우 수사관이 3일 오후 참고인 신분으로 서울동부지검에 출석해 다양한 표정으로 발언하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청와대 특별감찰반 출신으로 비위에 연루돼 최근 해임된 김태우 수사관이 3일 참고인 신분으로 서울동부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강창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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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1-03 13:58수정 2019-01-03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