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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6·25 전쟁 69주년…아직 마르지 않은 눈물

등록 2019-06-25 14:45수정 2019-06-25 14:55

“이제 저희들은 평화정착으로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국가보훈처 6·25 전쟁 69주년 기념행사 개최
6·25 참전 국가유공자들이 당시 참전유공자들이 가족에게 쓴 편지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강창광 기자
6·25 참전 국가유공자들이 당시 참전유공자들이 가족에게 쓴 편지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강창광 기자
`대한민국을 지켜낸 희생과 용기,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6·25 전쟁 69주년 행사가 25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국군 및 유엔군 참전용사, 참전국 주한 외교사절, 각계인사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기념사를 통해 “6·25전쟁은 신생 독립국 대한민국을 처참하게 파괴했습니다. 당시 대한민국은 경제도 정치도 세계에서 가장 절망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세계 열한 번째의 경제 강국, 선진국 수준의 민주국가가 됐습니다.”라면서 “국내외 참전용사 여러분은 평화를 위해 싸우셨습니다. 이제 저희들은 평화정착으로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국가보훈처는 “이번 행사를 통해 6·25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아울러, 튼튼한 안보를 통한 한반도 평화·번영을 다짐하는 목적이 있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유엔참전국과 참전유공자들의 희생에 경의를 표하는 참전부대기와 함께 태극기, 유엔기가 입장하고 있다. 강창광 기자
유엔참전국과 참전유공자들의 희생에 경의를 표하는 참전부대기와 함께 태극기, 유엔기가 입장하고 있다. 강창광 기자

6·25 참전 국가유공자들이 눈물을 글썽이며 기념공연을 보고 있다. 강창광 기자
6·25 참전 국가유공자들이 눈물을 글썽이며 기념공연을 보고 있다. 강창광 기자

학생들이 6·25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다.  강창광 기자
학생들이 6·25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다. 강창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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