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곡동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대강당에서 대국민사과를 발표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윤 회장은 모든 책임을 지고 회사 경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곡동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대강당에서 대국민사과를 발표하기위해 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강창광 기자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곡동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대강당에서 대국민사과를 발표하고 있다. 윤 회장은 모든 책임을 지고 회사 경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지난 6~7일 7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월례조회에서 문재인 정부의 대일본 대응 비판과 여성 혐오적 발언을 담은 극우 성향의 유튜브 방송을 직원회의에서 틀어 논란을 일으켰다. 강창광 기자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곡동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대강당에서 대국민사과를 발표한 뒤 고개를 숙이고 있다. 강창광 기자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곡동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대강당에서 대국민사과를 발표한 뒤 인사를 하기위해 발언대 옆으로 나오고 있다. 강창광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