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와 차별금지법 제정연대 회원들이 18일 차별금지법 조속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출발해 국회 담장을 따라 도는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와 차별금지법 제정연대, 장혜영 정의당 의원이 18일 차별금지법 조속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출발해 국회 담장을 따라 도는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와 차별금지법 제정연대 회원들이 18일 차별금지법 조속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출발해 국회 담장을 따라 도는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스님들이 18일 차별금지법 조속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출발해 국회 담장을 따라 도는 오체투지 도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스님들이 18일 차별금지법 조속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출발해 국회 담장을 따라 도는 오체투지 도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장혜영 정의당 의원이 18일 국회 앞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와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차별금지법 조속 제정을 촉구하기위해 국회 담장을 따라 도는 오체투지에 앞서 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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