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원도심인 북부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조치원 침산지구 생활여건 개선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세종시는 침산지구 개조사업 총괄 코디네이터로 주대관 문화도시연구소 대표(성균관대 겸임교수)를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주대관 대표는 도시사회학과 건축공학 전문가로, 전북 완주군과 서울시 서대...
광복과 2차 세계대전 종전 70돌을 맞아 독일 베를린에 한국 전통건축물인 ‘통일 정자’(가칭)가 세워진다. 화천군은 독일 수도 베를린의 중심가인 포츠담 광장에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는 뜻을 담은 ‘베를린 전통 정자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주독일대사관, 한국문화원...
대전 마이스터고교 2곳의 신입생 모집 계획이 확정됐다. 대전시교육청은 22일 대덕소프트웨어(SW)마이스터고와 동아마이스터고의 2016학년도 신입생 전형 요강을 발표했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는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으로 40명씩 80명을 선발한다. 신입생들은 입학한 뒤 1년 동안 소프트웨어 공통 교육과정을 이...
2018 평창겨울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기존 대회에서 사용한 물품 등을 재사용하고, 북한을 참가시키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강원발전연구원은 22일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 평가와 시사점’이란 제목의 정책 메모를 내어 “광주유니버시아드에선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서 사용한 시상대와 메...
국민연금공단은 22일 오후 전북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혁신도시 새 사옥에서 이전 기념식을 열었다. 공단은 국가 균형발전 정책에 따라 지난 5월1일부터 연금업무시스템 등을 운영하는 아이시티(ICT)센터를 시작으로 본부 임직원 600여명이 6월10일까지 전북혁신도시로 이전을 완료했다. 새 사옥은 대지 3만3839㎡에 ...
광주지역의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들이 자신들이 생산하는 농산물과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장터를 연다.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주시 동구 운림동 광주전통문화관 입구에서 ‘사회적 경제 빛고을 나눔장터’가 열린다. 광주엔지오시민재단, 광주권역 사회적기업 협의회, 광주마을기업연...
“사람이란 어차피 한 번 죽고 마는 것이니 왜놈과 가까이해서 죽게 될진대, 어찌 의병에 충실하다 죽어서 끝내 좋은 이름을 차지하는 것만 하겠느냐.”(의병장 전해산 <진중일기> 중에서) 전북 전주 역사박물관이 광복 70돌을 맞아 전북지역의 항일의병과 독립운동 특별전을 23일 오전 10시 개막해 10월11일까지 ...
광주 백마산의 구유지 매각과 승마장 허가를 둘러싸고 제기된 특혜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2일 구유지 헐값 매각과 불법 승인 과정에 대해 벌여오던 내사를 정식 수사로 전환해, 참고인으로 조사를 받았던 당시 서구청 공무원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다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
지난해 6·4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뒤 중국으로 공부하러 떠났다 1년만에 귀국한 송영길 전 인천시장이 자신을 비방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유포한 사건 재판의 증인으로 법정에 섰다. 송 전 시장은 인천지법 형사13부(재판장 김진철) 심리로 22일 오후 열린 조용균(55) 전 인천시 정무특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재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