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땅에 생명과 평화를!’ 오는 10일 주한 미군기지 이전 확장 예정지역인 경기 평택시 팽성읍 대추초등학교에서 열릴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 한반도 전쟁반대 7·10 평화대행진’을 앞두고 다채로운 행사가 평택 일대에서 열린다. 7일 오후 5시30분 경기 평택시청 앞에서 ‘우리 땅 지키기 삼보일배단’이 삼...
직무가 정지된 목원대 유근종 전 총장이 ‘총장지위 보전 가처분 신청’을 대전지방법원에 냈다. 유근종 전 총장 쪽 관계자는 “유 전 총장이 지난 4일 학교법인 감리교학원을 상대로 ‘총장 등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다고 6일 밝혔다. 유 전 총장은 소장에서 ‘법원이 총장의 참여를 배제한 채 학교법인...
강원도는 2014 평창 겨울올림픽유치위원회가 정부로부터 공익성 기부금 대상단체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이 위원회에 기부금품을 전달하는 개인이나 법인은 관련 세법에 따라 손비를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지정 이전인 올해에 기탁 된 후원금에 대해서도 모두 기부금으로 인정받아 세금 감면 혜...
중원문화권 등 지역의 문화 유산을 체계적으로 조사·연구하고 보호·보존하는 재단법인 충청북도 문화재연구원 설립이 추진된다. 충북도는 6일 “매장 문화재의 지표조사, 발굴조사, 보호·보존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연구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6일 오전 11시 도청에서 창립 발기인 대회 및 1...
2005년부터 9월28일에 해마다 10월 12일에 열리던 유관순 열사 추모제가 올부터 9월 28일에 열리게 됐다. 충남 천안시 사적관리소는 독립기념관 및 독립운동사 연구학자들의 연구결과, 유 열사 순국일이 9월 28일로 밝혀져 추모제 날짜를 바로 잡았다고 6일 밝혔다. 이에 앞서 독립기념관은 조선총독부 관보를 ...
2006년 예산요구액 큰폭 깎여 강원도가 요청한 내년도 주요 사업비가 해당 부처 예산 심의 과정에서 많이 삭감돼 사업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6일 강원도의 말을 들어보니 정부 각 부처에 요구한 내년 사업비가 최근 기획예산처에 제출됐으나 해당 부처 심사 과정에서 애초 요구한 주요 사업의 예산이 크게 줄거나...
장서·자료 자유롭게 열람·대출 대전지역 4년제 대학 6곳이 도서관 공동 이용 및 특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배재대, 대전대, 목원대, 우송대, 한남대, 한밭대 도서관장들은 5일 배재대에서 만나 ‘도서관 공동 이용 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6개 대학 학생들은 각 대학 도서관의 장서와 ...
대전·충남시민단체들 “계룡산 훼손·비용증가…천안·아산이 타당” 대전·충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6일 호남고속철 오송 분기역 결정은 ‘계룡산 훼손으로 제2의 천성산 사태를 불러온다’는 등의 이유로 이의 백지화 및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충남발전협의회 등 충남지역 29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이날 ...
‘직장병동’ 대구·경북지역 노동자 3명 가운데 1명꼴로 고혈압과 저혈압에 시달리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6일 대구한의대 보건학부 최상복 교수가 지난 5월 한달 동안 대구·경북지역 기업체 50곳에서 근무하는 직원 1400여명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노동자 3명중 1명꼴인 39%가 고혈압 또는 저혈압을 앓고 ...
국립 경주박물관이 이전 개관 30주년과 광복 60주년을 기념해 ‘왕권의 위세 신라의 칼’ 전시회를 5일부터 10월 9일까지 미술관 1층 로비에서 연다. 이번 전시에는 천마총에서 출토된 봉황장식 큰 칼(보물 621호)을 비롯해 황남대총과 금관총에서 출토된 세 고리 장식 큰 칼 등 신라의 왕릉급 무덤에서 나온 화려하게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