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경북과학대 등 대구·경북 6개대학내민주화 앞장선 직원 전보 발령·학생 회유 대구·경북 지역 사립 대학이 최근 학교 비리와 관련해 잇따라 교육부 감사를 받은 가운데 12일 대학 교수들이 ‘대구·경북 대학민주화 공동대책위원회’를 꾸렸다. 계명문화대, 대구예술대, 대구미래대, 경북과학대, 대구보건대,...
대전시 도시철도공사는 12일 신규사원 공개채용시험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공채는 △일반사무 30명 △전산 2명 △통합직류(승무·차량 등) 209명 △토목(궤도) 16명 △건축 8명 △환경 1명 등 모두 266명(7급 11명, 9급 255명)이다. 응시 자격은 시험 공고일 하루 전날부터 최종시험(면접)일까지 주민등록상 대전 거주...
연기군 주민들 “예정지역·보상가 먼저”15∼16일께 총회 열어 수용여부 결정 18일부터 시행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예정지 주민의견 조사에 대해 주민들이 거부 움직임을 밝혀 파행이 우려된다. 충남 연기군 남면 및 금남면 주민들은 12일 “행정기관의 일방적인 사전 조사에 반대한다”며 “예정지역과 보상가에 대...
“불법파견 부실조사에 자료 유출까지”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12일 하이닉스·매그나칩 반도체 사내 하청 노조의 불법 파견 여부를 조사한 청주지방노동사무소 윤영배 소장 등 2명을 감사원에 감사 청구했다. 민주노총은 감사 청구이유서에서 “청주지방노동사무소는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 하청 노조들이 제기한...
“부정시험을 원천 차단하라” 강원도는 오는 16일 치러지는 지방공무원 공채 시험에 부정행위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강력한 대책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이에 따라 휴대전화와 무선호출기 등 무선통신기기는 시험실마다 배포한 봉투에 일괄 수거해 보관하고 이를 어기고 소지한 응시자는 부정행위자로 간...
“자연속에서 놀고, 느끼며, 생각하자.” 전북 전주환경운동연합(jeonbuk.kfem.or.kr)은 16일 어린이 사계절 생태체험 모임인 ‘푸르미 환경탐사대’를 발족한다. 달마다 한번 이상 자연체험 활동으로 이뤄지는 순수 어린이 모임인 환경탐사대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전주의 숲과 습지, 하천을 찾아서 학습한다. 첫...
“향긋한 봄내음 출근할 맛 나네” 전북 전주시 서신동 케이티 전북본부 건물에 설치된 옥상공원이 봄을 맞아 휴식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320평인 이 건물 5층 옥상에는 소나무와 각종 화초 등 10여종이 심어져 있다. 케이티가 2000년 4월 옛 도심에서 서신동으로 이전하면서 정원을 만들어 개방했다. 콘크...
잇단 제보에 전남경찰청 수사 착수 광주지역 일부 검정고시 학원이 시험 때 휴대전화로 답안을 불러줬다는 제보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남경찰청은 12일 “일부 검정고시 학원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부정행위를 했다는 제보가 광주여자기독교청년회 소비자상담실에 잇따라 수사관을 보내 자료 확보에...
전북 전주시가 예산 절감을 위해 추진해 온 상수도사업소의 민간 위탁사업이 시 공무원노조와 일부 단체의 반대로 차질을 빚고 있다. 전주시는 적자를 보이는 상수도사업소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내년부터 상수도사업을 공기업인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해 경영키로 하고, 올해 초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
“2010년까지 전용차로 확대…준공영제 도입” 광주시가 2010년까지 시내버스 통행속도를 5㎞/h 개선하고 수송분담률을 10% 높인다는 계획을 내놨다. 시내버스가 승용차보다 빠르고 편리한 수단으로 자리잡도록 대중교통 체계를 만들겠다는 계획의 실현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도심통행 시내버스 시속 25㎞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