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의 꿈 순위를 집계한 조사에서 과학자가 10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대신 '유튜버'(인터넷방송진행자)가 처음 진입했다. 교사는 5년 만에 1위를 운동선수에 내줬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전국 1천200개 초중고 학생 2만7천265명, 학부모 1만7천821명, 교원 2천800명을 대상으로 지난 6~7월 벌인 초·중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