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변호사는 9일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에서 해촉된 데 대해 "불감청 고소원(不敢請 固所願·감히 청하진 못하나본래부터 바라던 바)이다. 개혁을 거부하는 정당에 무슨 미련이 있겠나"라고 말했다. 전 변호사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내년 2월 말에 전당대회를 하려면 오는 12월 15일까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