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10살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학원장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이 학원장은 줄곧 피해자가 만 13세 미만인 줄 몰랐고 합의 하에 성관계를 했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송승훈 부장판사)는 2일 오후 열린 선고 공판에서 ...
경기 성남에서 발생한 영아 시신 유기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30대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2일 살인 혐의로 A(33)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6시께 성남시 중원구의 한 초등학교 옆 주택가 골목길에서 쇼핑백안에 1살짜리 여아 시신이 들어있는 것을 시민이 발견, 경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