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과 관련한 영화 시나리오를 쓰려고 중국 조직원들을 취재하다가 범죄에 가담한 영화제작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남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사기 및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 혐의로 국내 총책 강모(44·영화사 대표)씨 등 4명을 구속하고 박모(33)씨 등 2명을 불구속으로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