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무개(61)씨는 올해 초 서울 을지로에 건자재 판매회사를 차렸다. 대기업 건설회사에 다니던 김씨는 3년 전 정년퇴직했다. 퇴직금으로 그럭저럭 생활을 했지만 점차 바닥으로 내려가는 통장 잔고 탓에 사업에 뛰어들었다. 내년부터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지만 월 70만원 남짓한 수령액으로는 ‘100세 시대’를 버티기가...
“이 정부 들어 네 번째 실시한 감사원 감사에선 4대강 사업 전후 4년씩의 기간 동안의 수질을 비교해보니 개선된 곳(44%)이 악화(14%)보다 많다고 조사됐다.” 며칠 전 한 유력 매체에 실린 ‘억지로 한강 보 열어놓고 조개 구조 코미디‘라는 제목의 사설의 일부다. 이 매체는 정부가 수질 개선과 자연성 회복을 위해...
◇ 한화그룹은 27일 인천 서구 수도권제2매립지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7번째 태양의 숲 조성식을 했다.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최선목 사장, 수도권매립지 관리공사 서주원 사장 등 관계자와 일반시민 총 100여 명이 참석해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수종을 200여 그루 심었다. 앞으로 한 달에 걸쳐 6000여 그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