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자살 사망률(인구 10만명당·자살률)이 24.3명으로 한해 전보다 1.3명 감소했으나,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최고 수준이다. 자살은 10대부터 30대까지 연령대의 사망 원인 1순위다. 또 지난해 남성은 폐렴, 여성은 고혈압성 질환·치매에 따른 사망이 늘었다. 19일 통계청의 ‘2017년 사망원인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