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한겨레>는 지난 2월5일치 사회면 <“아들과 연 끊겠다” 부모에 법원 “소송요건 안 돼”> 제하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머니 측은 “아들 부부에게 자살을 권유하는 등 폭언을 담은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거나 아들이 근무하는 대학과 아파트에 벽보를 붙이고 1인 시위를 했다는 것은 ...
법원행정처(처장 고영한 대법관)의 사법개혁 요구 판사 탄압 의혹을 재조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법원 밖에서도 제기됐다. 시민단체들은 진상조사위가 법원행정처의 사법행정권 남용 사실을 확인하고도 양승태 대법원장 등의 책임을 묻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사법부 블랙리스트’ 존재 여부를 명확히 밝힐 것을 촉구...
일본 정부의 한반도 긴장 분위기 부채질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마이니치신문>은 21일 일본 정부가 무력충돌 때 한국에 체류 중인 일본인 대피 방법에 대한 구체적 검토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우선 북한을 선제 공격할 경우에는 미군이 한국 체류 미국인들을 대피시킬 것으로 보고 이에 맞춰서 ...
'비선 실세' 최순실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의상뿐만 아니라 화장품부터 잠옷 등 소소한 것까지 챙겨준 정황이 법정에서 공개됐다. 물품의 구매 대금을 최씨가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재판에서 이런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