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 5인의 소통능력 평가에는 김창남 경희대 교수(언론정보대학원)와 김현주 광운대 교수(미디어영상학부), 김호 더랩에이치 대표, 이승욱 닛부타의 숲 정신클리닉 원장, 한규섭 서울대 교수(언론정보학과) 등 5명이 참여했다. 한 교수와 김창남 교수는 각각 <대통령의 성공조건>과 <정치와 커뮤니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