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정의당 대통령후보의 별명은 심블리다. 남편 이승배씨가 최근 애칭으로 붙여주면서 유명세를 탔다. 노동운동가 출신인 남편 이씨는 심 후보가 정치에 입문한 뒤 줄곧 전업주부로 내조해왔다고 한다. 그런 탓인지 심 후보의 1호 공약은 ‘슈퍼우먼 방지법’이다. 이 법안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크게 늘리면서 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