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도시’ 대전에 ‘유전자 의약 도시’ 애칭이 덧붙는다. 대전시는 2021년까지 158억원을 들여 스마트 유전자 의약 산업 기반기술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 유전자 의약 산업은 독성이 낮고 선택적으로 질환에 작용해 난치성·만성질환에 치료 효과가 큰 바이오산업이다. 시의 유전자 의약 산업 조성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