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거주지 가리지 않는 러 포격에 우크라 하르키우 피해 속출
집 떠나온 시민들, 지하철역 방공호에서 대피 생활 이어가
집 떠나온 시민들, 지하철역 방공호에서 대피 생활 이어가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하철역에 대피한 시민들이 승강장 기둥 사이에 자리를 마련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하르키우/EPA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하철역에 대피한 시민들이 열차 내 좌석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하르키우/EPA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하철역에 대피한 한 시민이 책을 읽고 있다. 하르키우/EPA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하철역에 대피한 시민들 사이 함께 몸을 피한 반려견도 보인다. 하르키우/EPA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하철역에 대피한 시민들이 승강장 의자를 식탁 삼아 우유 등으로 식사를 함께하고 있다. 하르키우/EPA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각) 러시아군의 포격을 피해 시민들이 대피한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하철역에서 한 여성이 간단한 조리를 하고 있다. 하르키우/EPA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하철역에 대피한 시민들이 역사 한쪽에 마련된 간이 식당에서 음식을 구하고 있다. 하르키우/EPA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하철역. 전력 공급이 유지되고 있어 에스컬레이터와 광고판 등이 작동하고 있다. 하르키우/EPA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민간인이 거주하는 한 아파트가 러시아 군의 포격을 파괴돼 있다. 하르키우/AFP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민간인이 거주하는 한 아파트가 러시아 군의 포격을 파괴돼 있다. 하르키우/AFP 연합뉴스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현지시각) 러시아군의 포격에 파괴된 하르키우의 한 주거용 건물에서 도시 노동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파손된 주택 건물의 잔해를 치우고 있다. 하르키우/로이터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외곽에서 러시아 군의 로켓 불발탄이 땅에 꽂혀 있다. 하르키우/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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