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대통령 부인인 올레나 젤렌스카가 29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러시아의 전쟁 범죄와 관련한 행사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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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11-30 16:53수정 2022-11-30 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