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일주일 앞 고난주간 미사 강론
“잿더미 위에 승리 깃발, 무슨 의미 있나”
광장에 ‘평화 상징’ 올리브와 우크라 국기
“잿더미 위에 승리 깃발, 무슨 의미 있나”
광장에 ‘평화 상징’ 올리브와 우크라 국기

프란치스코 교황이 10일(현지시각)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성지주일 미사를 마치고 떠나며 신자들에게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한 신자가 교황을 향해 우크라이나 깃발과 올리브 나뭇가지를 흔들고 있다. 바티칸/AP 연합뉴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부활절을 일주일 앞둔 성지 주일인 10일(현지시각) 바티칸의 성베드로 광장에서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바티칸/AP 연합뉴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10일(현지시각)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성지주일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바티칸/EPA 연합뉴스

부활절을 일주일 앞둔 10일(현지시각) 바티칸의 성베드로 광장에서 성지 주일 미사가 열리고 있다. 바티칸/AP 연합뉴스

부활절을 일주일 앞둔 10일(현지시각) 바티칸의 성베드로 광장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하는 성지 주일 미사에 추기경들이 참여하고 있다. 바티칸/AFP 연합뉴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10일(현지시각)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성지주일 미사를 마치고 떠나며 신자들에게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바티칸/로이터 연합뉴스

부활절을 일주일 앞두고 성지주일 미사가 열린 10일(현지시각) 바티칸의 성베드로 광장에 신자들이 모여있다. 바티칸/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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