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7개국(G7) 정상들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달 히로시마에서 만나 회의를 하고 있다. 히로시마/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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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3-06-23 14:46수정 2023-06-23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