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TV토론 팩트체크 ②
정의당 “16억∼25억 평균이 50만원…일시적 혼동”
정의당 “16억∼25억 평균이 50만원…일시적 혼동”

지상파 방송 3사가 공동주최한 대선후보토론회가 열린 3일 서울 KBS 스튜디오에서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가 토론회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종합부동산세(종부세) 1주택자의 경우에는 시가 25억원이 연 50만원을 냅니다. 지금 청년들이 4∼5평짜리 서울에 월세 살면서 60만∼70만원 냅니다. 그런데 25억원 사는 분이 50만원 세금 내는 것을 폭탄이라고 얘기하니까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 우리가 종부세를 깎아주는 데 혈안이 되는 것이 아니라 청년들 60만∼70만원씩 월세 내는 것을 어떻게 지원해줄 것인가 이걸로 정치권이 머리를 맞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왼쪽)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 공개홀에서 열린 방송3사 합동초청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토론하고 있다. 에스비에스 갈무리

지상파 방송 3사가 공동주최한 대선후보토론회가 열린 3일 서울 KBS 스튜디오에서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가 토론회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슈2022 대선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