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황교안 당 대표 후보(오른쪽)와 안철수 후보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회견을 열고 김기현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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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3-03-07 16:21수정 2023-03-10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