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스가 요시히데 총리가 지난해 10월26일 일본 국회에서 취임 뒤 첫 ‘소신표명 연설’을 하고 있다. 이날 연설에서 스가 총리는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했다. 연합뉴스
연재이주의 온실가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21-01-20 19:56수정 2021-12-31 09:47